장윤정, 육아 훈수 사전 차단 "아이패드 주고 게임 시킨다, 그게 삶의 낙"
2026. 11.06(금) 15:20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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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장윤정이 육아 철학을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코끼리처럼 먹고 마셔도 부담 없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윤정은 딸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그는 딸 하영 양에게 "요새 행복하냐. 뭐 할때가 행복하냐"라고 물었다.

하영 양은 "놀 때, 아이패드 할 때"라며 아이다운 솔직한 대답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시키냐'고 할 거다. 저는 시킨다. 게임도 시킨다"라고 단호히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게 유일한 재미고 낙인데 해야지 않겠냐"라며 자녀의 취미를 존중하는 육아관을 강조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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