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 서인영, 집은 사비로 가전제품은 협찬? 협찬 요구에 비난 여론 [이슈&톡]
2026. 11.05(목) 11:13
서인영
서인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재혼 계획을 밝힌 가운데, 가전제품 협찬 요구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독사 아빠한테 혼쭐나며 '가문의 김치' 담그는 서인영(+결혼날짜 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오는 12월 26일 교회에서 소규모 예식으로 결혼식을 한다면서 재혼 계획을 설명했다.

더불어 서인영은 신혼집으로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은 "나 돈 없다. 집 사는데 다 썼다"고 제작진에게 가전제품 협찬을 받아오라고 요구했다.

서인영의 가전제품 협찬 발언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반응이 엇갈렸다. 해당 영상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가전제품 협찬을 요구하는 태도를 두고 불쾌감을 표현하는 댓글이 다수 게재되기도 했다.

반면 예능 콘셉트의 콘텐츠인 만큼 예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파경을 맞았다. 현재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서인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