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대원 모집 시작→2027년 방송 |
| 2026. 10.30(금)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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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가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채널A는 '강철부대4'의 참가 대원 공개 모집을 시작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7년 방송 예정인 이번 시즌은 앞선 시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강도 높은 미션을 예고했다. '강철부대'는 2021년 첫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특수부대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 단위 미션을 수행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이어졌으며, 2024년에는 최초의 여군 특집인 '강철부대W'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모집 티저 영상은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어 참호격투와 권총 사격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미션 장면들이 펼쳐지며 새로운 시즌의 분위기를 전한다.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문구도 더해져 한층 치열해질 미션을 예고했다. 제작진 역시 기존 시즌을 이끌었던 인물들이 다시 의기투합한다. '강철부대W'와 시즌1~3을 연출한 신재호 PD, '강철부대W'와 시즌1~2,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을 집필한 강숙경 작가가 참여한다. 신재호 PD는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미션들이 준비될 것"이라며 "최강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증명하고 싶은 예비역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참가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특수부대 예비역 남성이다. 지원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채널A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강철부대4'는 2027년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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