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세븐, 출산 전부터 딸 얼굴 공개…베이비 샤워 현수막 '눈길' [★한컷] |
| 2026. 10.15(목)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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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 세븐 부부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베이비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5일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한 베이비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 베이비 샤워(Baby Shower)에는 왜 '샤워'라는 단어가 들어갈까?"라며 "다들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아기와 예비 엄마에게 축복과 사랑, 선물을 소나기처럼 쏟아준다는 의미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베이비는 아기, 샤워는 축복과 선물을 듬뿍 쏟아주는 것이다"라며 "생각치 못하게 정말 과분할 만큼 축복과 선물을 받은 날. 해븐이는 좋겠다! 태어나기도 전에 사랑을 듬뿍 받아서"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다해, 세븐 부부가 가족사진이 담긴 현수막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한다. 특히 현수막 속에는 AI(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2세의 얼굴도 담겨 이목을 끈다. 이다해는 "함께해서 너무 좋았던 하루. 우리 해븐이 축하해 주러 와준 모두 너무너무 고맙다"라고 연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세븐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다해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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