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척 안 했으면"...은현장, 김수현 저격 논란에 해명 [이슈&톡] |
| 2026. 10.14(수)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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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현장 김수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업가 겸 유튜버 은현장이 배우 김수현을 향해 남겼던 발언의 진의를 직접 해명했다. 은현장은 지난 13일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서 김수현을 언급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그는 김수현에게 "바라는 게 1도 없다. 아는 척도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논란이 일자 은현장은 "나는 김수현씨가 괜히 제품을 홍보해주거나 나를 도와주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으로 말한 것"이라고 밝히며 오해의 소지를 일축했다. 이번 사안의 발단은 은현장이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받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통장 채권 배당기일 통지서를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통지서에 따르면 1순위 배당 채권자는 김수현 외 4명, 2순위 배당 채권자는 은현장 외 5명으로 기재돼 있다. 당시 은현장은 가세연에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김수현을 두고 "개인적 친분도 없고 바라는 것도 전혀 없다. 아는 척도 안 했으면 좋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할 일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발언이 여러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면서 엉뚱한 방향으로 이슈가 번지자, 은현장은 김수현에게 어떠한 도움도 기대하지 않는다는 본래의 취지를 재차 짚으며 억측과 확대 해석을 차단했다.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증거 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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