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김범수·김태우” KCM♥와이프 결혼식, 화려한 ★ 하객 (슈돌) [TV온에어] |
| 2026. 10.15(목) 05:59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CM 와이프 결혼식, 화려한 연예인 하객 군단이 시선을 강탈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KCM(강창모) 와이프(방예원) 결혼식 현장, 비화, 편지가 공개됐다. 부부는 무려 15년 만 결혼식을 하게 됐고 서로를 바라보면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읽었다. 서로 간 마주보면서 읽는 자필 편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부부의 눈에도 눈물이 흘렀다. 이어 하동 군단으로 5살 서연, 막내 하온이가 함께 걸었다. 부부는 어엿한 아이들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KCM은 “대부분 결혼식을 올릴 땐 자녀가 없을 때 식을 하는데.. 그런데 저는 있어서 더 행복했다. 더 잊을 수 없었던 결혼식이었다”라면서 세 자녀와 함께 한 시간에 대한 행복감을 드러냈다. 와이프 역시 “낳길 잘 했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축가 군단으로 g.o.d. 김태우, 브라운아이드걸스, 빅마마 멤버들이 등장해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모든 하객들이 이들의 결혼식에 뜨거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하객석에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비(정지훈), 러블리즈 케이, 케이윌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또 하나의 축가 가수는 김범수였다. 그는 “창모와는 어려운 무명 시절을 정말 오래 함께 겪었다”면서 축사처럼 과거를 회상했다. 유재석은 “축가야, 축사야”라고 말을 끊었고 김범수는 세레나데를 애절하게 부르면서 예식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세 번째 축가 가수는 KCN이었다. 가수의 결혼식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축가 무대가 이어져 볼거리를 선사했다. 부부 사이에는 수연, 서연, 하온까지 삼남매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