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김종관 감독 '작고 사소함에대한 이야기'담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 |
| 2026. 10.06(화)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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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6일 오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정지혜 프로그래머, 김종관 감독,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 열흘간 부산 일대에서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으로 개최된다.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상영되며, 공식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대상작이 폐막작으로 관객들과 만나며 행사의 막을 내린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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