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 모친상 3년 만에 부친상…故 이강일 씨 별세 |
| 2026. 10.06(화)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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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故 이강일 씨가 이날 새벽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이날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고인은 생전 이휘재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으며, SBS '힐링캠프'에서도 아들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이휘재는 지난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데 이어 약 3년 만에 부친상을 당했다. 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스펀지', '세바퀴',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했다. 이휘재는 2022년부터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거주하며 활동을 잠시 쉬었으나, 올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약 4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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