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경영대 이서진, 리센느에 인생 조언 "주식 삼가라"
2026. 10.03(토)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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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경영학과 출신 이서진이 리센느 멤버들에게 미래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언했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김광규와 대세 걸 그룹 리센느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리센느는 하루 섭외 전화만 100통, 일주일 스케줄 40개를 소화하며 야외 광고 촬영에 나섰다. 지친 멤버들의 모습을 본 이서진은 벌레 기피제를 뿌려주며 “조금만 참자. 웃어야 빨리 끝나. 이게 다 돈이야, 돈”이라고 독려했다.

촬영 후 김광규가 정산 여부를 묻자 메이는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은 “정산 받으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며 “주식 투자하고 이런 거 잘못하면 망한다”면서 “주식은 알 필요도 없다. 정산 받아도 허튼 곳에 쓰지 말고 근검절약해”라고 강조하길 서슴지 않았다.

메이는 이서진에게 소확행 같은 취미가 있는지 궁금해했지만,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되어 있다. 무조건”이라고 주장했다. 원이가 “정말 돈이 다일까요?”라고 묻자 이서진은 “돈이 다야”라고 단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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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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