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디파', 정민준 대리 디렉팅 논란 부인 "동일 기준 적용" [전문] |
| 2026. 09.28(월)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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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제작진이 온라인서 불거진 공정성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28일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제작진은 티브이데일리에 "프로그램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참가자 정민준이 '메가크루 400' 미션에서 대리 디렉팅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참가자 해쉬가 불리한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기에 미션 수행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상당한 사비를 부담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돼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은 "'시그니처 400' 미션은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진행됐다"며 "특정 참가자에게 별도의 혜택이나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미션 도중 다른 출연자가 특정 참가자의 디렉팅을 대신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모든 경연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일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은 프로그램과 출연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작진은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를 유출·유포하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제작과 운영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시청 경험을 훼손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하 '스디파' 제작진 입장 전문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프로그램 관련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시그니처 400' 미션은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특정 참가자에게 별도의 혜택이나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미션 과정에서 다른 출연자가 특정 참가자의 디렉팅을 대신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제작진은 모든 경연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일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은 프로그램과 출연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향후에도 이와 같은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를 유출·유포하는 행위는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제작과 운영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시청 경험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방송 전 서바이벌 결과의 유출 및 유포를 자제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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