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법적 바람" 김기방 아내 김희경, 조인성 허리에 밀착 [★한컷] |
| 2026. 09.27(일)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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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 김기방 아내 김희경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조인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김희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불)가능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조인성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김희경은 두 팔로 조인성의 허리를 감싼 채 환하게 웃고 있었고, 조인성 역시 그의 등을 감싸며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희경은 "요즘 시사회에 뒤풀이까지 인성오빠 영화가 분기별로 개봉을 해줘서, 제가 거의 유일하게 외출(자유부인)하는 시간이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열일해줘서 그저 고맙다. 남편한텐 조금 더 고맙다. 이런 호사를 언제 누리냐. 거의 10년을 봤는데도 심장이 두근두근"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희경은 조인성이 출연한 영화 '가능한 사랑'을 추천하며 "'가능한 사랑' 제발 영화관에서 봐달라. 내용도 음악도 배경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라며 "사실 처음에 제목 듣고 '오잉' 했는데 주제넘은 생각이었다. 넷플릭스 오픈 기다리려면 두 달 남았는데 기다릴 수 있겠나"라고 강조했다. 이에 남편 김기방은 김희경 SNS에 "일 년에 몇 번 안되는 합법적 바람.. 심지어 내가 찍어드림. 참나"라는 댓글을 남기며 질투심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기방 김희경 부부는 조인성과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김희경은 쇼핑몰과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희경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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