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지수원에 극대노 "네 딸도 당해봐" |
| 2025. 04.16(수) 20:07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가 지수원에 극한 분노를 전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94회에선 기억을 되찾은 신여진(나영희)이 최명지(지수원)에 대노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신여진은 손에 잡히는 대로 물건을 던지며 최명지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신여진은 "우리 유진이가 왜 죽었는데, 유진이가 죽던 날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다 기억한다. 수첩에 다 쓰여있었다"라며 기억이 되돌아왔다고 언급했고, 최명지는 "누가 기억상실 걸린 형님 말을 믿어주냐"라며 그를 자극했다. 다툼을 이어가던 신여진은 최명지에 "쇠고랑을 채울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고, 최명지는 "증거 있냐"라고 받아쳤다. 이에 신여진은 "네 딸은 유진이보다 고통스럽게 죽게 만들 것이다. 그 고통이 얼마나 지옥인지 너도 느껴봐야지"라고 엄포했다. 최명지는 "세영이(박리원) 건드려봐라"라며 신여진에게 눈에 불을 켜고 덤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