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ㆍ김민희, 혼외자 출산 "득남 후 산후 조리 중" [이슈&톡] |
| 2025. 04.09(수)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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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김민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혼외자를 출산했다. 지난 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뒤 경기도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르는 중이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불륜설이 제기된 이후인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국내 공식 석상에서는 자취를 감추고, 계속해서 함께 영화 작업을 해나가며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기록을 쌓아갔다. 또한 꾸준히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이에 보란듯이 해외 공식 석상에 참석해 여전한 애정 전선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지난 1월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디스패치가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15일 김민희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한 홍상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함께 마트 쇼핑을 다녀오거나 맛집 데이트를 즐기는 등, 주변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아내와 이혼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2년 7개월 만에 법원으로부터 기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홍 감독이 결혼 생활 파탄에 책임이 있는 만큼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고 본 것. 이에 두 사람은 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불륜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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