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6' 진영, 희영 딸 만났다 "케이블카 탈 때처럼 떨려" |
| 2024. 11.28(목)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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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글즈6' 희영과 진영이 달달한 면모를 뽐냈다. 28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커플로 맺어진 돌싱들의 후일담이 방송됐다. 이날 희영와 진영 커플이 희영의 딸 윤서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키즈카페로 향했다. 진영은 "아 드디어 윤서 본다"라며 설렘을 드러냈고, 희영이 "윤서 만나는거 떨려? 긴장 돼?"라고 물었다. 진영은 "살짝 떨리는 것도 있는데, 기대감도 있고? 너무 보고 싶어 지금"라고 대답했고, 희영도 "나도 조금은 떨린다. 윤서가 어떨지"라고 덧붙였다. 또 진영이 "이래본 적이 있어?"라고 물었고, 희영은 "없어. 이런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진영은 "싫어하는 행동이나 이런 거 없어?"라고 물었고, 희영은 "그런 것 없다"라며 웃었다. 진영은 "좋아하는 건?"이라고 물었고, 희영은 "좋아하는 건 있으면 자기가 하자고 할 거야"라며 "하던 대로 하면 되지"라고 말했다. 키즈 카페로 도착한 진영은 "아 윤서 드디어 보는구나. 나 싫어하면 어떻게 해"라고 우려했고, 희영은 "좋아할 거야"라며 안심시켰다. 또 진영은 "약간 지금 어떤 느낌인 줄 알아? 케이블카 탔을 때 그런 느낌이야"라고 말했다. 윤서는 걱정한 것과 달리 진영을 "언니"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어울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돌싱글즈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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