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장동우 "사생활 노출 부담 NO, 더 보여드리고 파"(다컸는데안나가요) |
| 2024. 10.01(화)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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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컸는데 안 나가요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인피니트 장동우가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출연 소감을 밝혔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전민경 PD와 3MC 홍진경, 하하, 남창희를 비롯해 황성재, 지조, 신정윤, 인피니트 장동우가 참석했으며, 김선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신정윤은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내가 보통 '본부장' 캐릭터로 유명한데, 지금 작품 속에서 맡고 있는 캐릭터 역시 본부장 역할이다. 보통 본부장하면 반듯한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냐. 하지만 현실의 난 180도 다르다. 기회가 된다면 이번 예능을 통해 인간 신정윤의 다양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고, 첫 예능인데 잘 됐으면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선신 아나운서가 장동우에게 "아이돌인데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은 없었냐"라고 묻자 "전혀 없었다. 2010년에 데뷔했을 때부터 숙소와 집을 지하철을 이용해 오갔고, 지나가다 팬이라고 하면 사진을 찍어주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오죽하면 나의 4계절 지하철 인증샷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그게 싫지 않았다. 그 일이 싫었으면 이 일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아직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다 가능하다. 제한이 없고 그래서 저희 그룹명도 인피니트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였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부모와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캥거루족 관찰기 예능. 오늘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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