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아이브 이서·제베원 한유진, '인기가요' 최연소 MC 조합 완성
2024. 04.22(월) 10:01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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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SBS 인기가요'의 새 MC 문성현, 이서, 한유진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28일 방송되는 SBS 음악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이하 '인기가요')에서는 새 MC를 맡은 배우 문성현, 아이브(IVE)의 이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한유진이 첫 호흡을 맞춘다. 세 사람은 '인기가요' 사상 최연소 평균 연령으로 이루어진 '막내즈 MC'로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화제작 '눈물의 여왕'에서 김수현의 아역으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는 문성현은 강동원, 유연석, 남궁민 등 내로라하는 대세 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라이징 스타다. 특히 아이돌 연습생 경력이 있는 문성현은 "음악방송을 늘 챙겨 보며 MC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라고 밝혀 '인기가요'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브 이서는 팀의 막내이면서도 팬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는 반전 무대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서는 3년 전 '인기가요' MC를 맡았던 멤버 안유진에 이어 "매끄럽게 진행을 잘 하는 MC가 되고 싶다"고 차기 MC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달 '인기가요' 스페셜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 받은 바 있는 한유진은 "스페셜 MC 경험을 살려 나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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