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NCT 도영, 자취 6개월 찬데 나보다 나아" [TD#]
2024. 04.16(화) 11:02
도영, 전현무
도영,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NCT 도영과 만났다.

전현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산 지 6개월 차인데 나보다 낫더라~~"라며 도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영은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복장을 입은 채 전현무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전현무는 그의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도영은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특히 온열 목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카메라 앞에 등장, 일어나자마자 고로쇠 물, 노루 궁둥이 버섯 분말, 말린 전복 등을 챙겨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점검 차원에서 이비인후과와 약국을 방문, 각종 영양제를 구매하기도 했다.

한편 도영은 오는 22일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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