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유현철·김슬기, 심경 토로 "따로 얘기하고 싶어" (조선의 사랑꾼)
2024. 04.15(월)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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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현철과 김슬기가 결별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의 돌싱커플 유현철♥김슬기가 결별설에 대해 언급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선 같이 살기 연습을 진행했던 '조선의 사랑꾼' 최초의 재혼 커플 유현철과 김슬기의 영상을 선보였다. 딸을 둔 돌싱 아빠 유현철과 아들을 둔 돌싱 엄마 김슬기가 함께 한 가족을 꿈꾸며 '같이 살기' 연습에 나섰다. 김슬기는 아이들의 식사 챙기기부터 간식 만들기, 설거지, 빨래 등 살림까지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며 고군분투했다.

그러던 중 김슬기는 전 남편의 연락을 받고 긴 시간 통화를 했고, 유현철도 말없이 자리를 지켰다. 유현철의 딸 가인이는 "나랑 빨리 놀자"며 아무렇지 않은 듯 동생을 챙겼다.

그렇게 같이 살기 연습 얼마 후, 4월 초 돌연 김슬기와 유현철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제작진과 만난 김슬기는 재혼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유현철과 함께 심리검사를 희망했다. 심리검사를 받는 중 김슬기는 "오빠랑 같이 있을 때 이야기해야 하냐"라며 따로 상담할 뜻을 전했다.

자리를 옮긴 유현철은 제작진에게 "저희가 어제 싸웠다. 처음부터 감정적으로 나오니 제대로 상담을 못하겠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상담 후 유현철과 김슬기는 다시 둘만의 시간을 가졌고, 김슬기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니 한번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말을 할 것 같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결별설이 불거졌던 유현철과 김슬기에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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