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이틀 연속 '정희' 생방 불참…나비 "열심히 치료 중"
2024. 03.07(목) 12:09
나비, 김신영
나비, 김신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에 불참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가수 나비가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나비는 "김신영 DJ가 급성 후두염에 걸려 어제부터 못 나오고 있다. 저도 오늘 연락하고 왔다. 걱정 말고 빨리 회복하고 나오라고. 열심히 치료 중이라고 하니 여러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날인 6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신영이 급성 후두염 진단을 받아 휴식 중이며, 내일(7일)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신영은 같은 이유로 이날 생방송에도 불참했었는데, 이틀 연속 같은 이유로 나오지 못하게 된 것. 첫날 스페셜 DJ로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정모는 "갑자기 제 목소리가 들려 놀라셨을 텐데, 김신영 DJ가 급성 후두염에 걸려서 목소리가 전혀 안 나오는 상황이라고 한다. 김신영은 병원에 다니며 열심히 치료 중"이라고 알리며 "양해 부탁드린다. 빨리 복귀해서 여러분께 밝은 모습으로 인사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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