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 홍진경 "엄마, 잔소리 안 해…늘 걱정만" [TV나우]
2024. 01.18(목) 21:31
홍김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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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홍김동전’ 홍진경이 엄마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멤버들의 마지막 게임이 그려졌다.

이날 ‘홍김동전’ 멤버들은 프로그램 폐지 전 조금 이른 추석 특집 게임에 나섰다. 이에 명절 잔소리 게임을 위해 홍진경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홍진경은 엄마에게 “술 좀 그만 마셔라”라는 말을 듣기 위해 취한 척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홍진경의 예상과는 다르게 엄마는 진심 어린 걱정을 전했고, 이에 주우재는 감동 받아 눈시울을 붉혔다.

상황을 모르는 홍진경의 엄마는 “무슨 일이냐. 나 가슴이 철렁한다”고 했다.

이에 홍진경은 “우리 엄마는 나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늘 걱정만 하지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홍김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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