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휴가' 신민아 "♥김우빈, 영화 재밌게 봤다더라" [인터뷰 맛보기]
2023. 12.04(월) 16:27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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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3일의 휴가’의 배우 신민아가 연인인 김우빈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민아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3일의 휴가’(감독 육상효) 인터뷰에서 김우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신민아는 앞서 진행된 VIP 시사회에 대해 “제가 오랜만에 하는 영화라서 시사회 때 온 가족을 초대했다. 연예인 지인들도 다 초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민아는 “엄마가 영화를 보고 제가 예쁘게 나온다고 하더라. 모녀 이야기 보다는 제 모습이 잘 나온 것에 대해 포인트를 두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지인들도 영화를 보고 여러 피드백을 전하기도 했다고. 신민아는 “다들 너무 우셨다고 하더라. 저희 작품이 의도한 감정을 느껴주셔서 기분이 좋더라”고 했다.

또한 신민아는 연인인 배우 김우빈의 반응에 대해서는 “재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민아는 “제 생각에는 (김우빈 씨가) 그날 시사회에 사람들이 많아서 불편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받아서 영화에 집중해서 울지는 않았을 것 같다”고 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로, 신민아는 극 중 진주를 연기했다. 6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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