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2주 연속 주말 1위, 손익분기점 돌파 [박스오피스]
2023. 12.04(월) 10:20
서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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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지난 주말 170만22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65만5114명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이 지난 주말 12만37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2만5514명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괴물' '극장판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진정한 용기!' ‘스노우 폭스: 썰매개가 될 거야!’ '극장판 파워 디지몬 더 비기닝' '겨울왕국 2' '명탐정코난: 흑철의 어영'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3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서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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