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여자' 최윤영, 한기웅·주애라 이간질 시작 [종합] |
| 2023. 05.01(월) 2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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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비밀의 여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밀의 여자'에서 최윤영이 한기웅 주애라 관계를 훼방 놓기 위해 나섰다. 1일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에서는 남유진(한기웅) 주애라(이채영)가 오세린(최윤영)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는 남유진 차에서 오세린 귀걸이를 발견했다. 남유진은 주애라에게 선물하려 했다며 거짓말을 했지만 주애라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그 귀걸이는 사실 오세린이 일부러 떨어뜨려 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만든 포석이었다. 남유진은 이후 오세린에게 귀걸이를 찾았지만 주애라가 가져갔다며 자신이 대신 귀걸이를 사주겠다고 말했다. 오세린은 귀걸이를 미끼로 남유진에게 저녁 식사를 하자고 말했고, 남유진은 오세린과의 약속을 숨기기 위해 주애라에게 친구를 만난다고 거짓말했다. 오세란은 주애라가 회사 사람들과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듣고 남유진과의 약속 장소를 같은 곳으로 지정했다. 이후 남유진 오세린이 식사를 하던 중 주애라가 회사 사람들과 함께 가게에 도착했다. 오세린은 일부러 자리를 비웠고, 주애라는 오세린이 쓰던 컵에 립스틱 자국이 묻은 것을 보고 남유진이 여자를 만난다는 의심을 했다. 오세린은 주애라를 마주쳐 그 길로 집에 왔다며 남유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자리를 떴다. 이후 주애라는 남유진에게 누구를 만났냐고 추궁했다. 남유진은 군대 동기라고 거짓말했고, 주애라는 이를 믿지 못해 남유진의 위치 추적을 했다. 또한 귀걸이를 단서 삼아 귀걸이 매장을 찾아갔다. 오세린은 이를 예상해 모대리의 이름으로 귀걸이를 구매했었고, 주애라는 모대리를 찾아가 그의 뺨을 때렸다. 회사 사람들이 이를 목격했고, 남유진 오세린도 이를 보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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