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의 계절' 주인공 김정현, OST도 부른다
2023. 02.03(금) 09:21
꼭두의 계절, 김정현
꼭두의 계절, 김정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정현이 '꼭두의 계절'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김정현이 가창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 OST '난 말야'가 3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난 말야'는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한 기타, 서정적인 스트링 편곡이 조화로운 발라드 곡으로, 프로듀싱 팀 서씨네가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덤덤하면서도 힘 있는 김정현의 목소리와 솔직한 가사는 김정현이 연기하고 있는 꼭두와 도진우의 감정을 더 애절하게 보이게 할 전망이다.

김정현이 OST를 가창하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그는 tvN '철인왕후' OST '첫눈처럼'을 불러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정현이 출연 중인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에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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