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며느리' 이유리 "이제 국민 MC 되고파"
2022. 11.17(목) 13:56
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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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며느리' 배우 이유리가 MC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개며느리' 제작발표회에서는 문세윤 이유리 양세찬 이수지 이세영 허안나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유리는 "저에게 '국민 며느리'라는 별명이 있다. 드라마에서 며느리 역을 많이 했고, 김수미 선생님 등을 시어머니로 모셨다. 물뿌림 당하고 머리채도 잡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유리는 "이제 '개며느리'를 통해 국민 MC가 되고 싶다. 사실 말도 안 되게 개그 욕심이 많다"고 MC 소감을 전했다.

'개며느리'는 개그우먼의 일상과 시어머니와의 고부관계를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날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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