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3' 전세계 최초 韓개봉, 크리스 프랫 "사랑해요"
2022. 04.28(목) 12:10
크리스 프랫
크리스 프랫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는 가운데, 배우 크리스 프랫이 인사말을 건넸다.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감독 콜린 트레보로우·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이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6월 1일 개봉한다. 이는 북미 개봉일인 6월 10일보다 무려 9일 이상 빠르며, 다른 해외 주요 국가보다도 빠르게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상영되는 것이다.

개봉에 앞서 주인공 오웬 그래디 역을 맡은 크리스 프랫은 대한민국 전 세계 최초 개봉 인사를 전했다."한국 분들에게 따끈한 속보를 가지고 왔습니다"라고 운을 뗀 그는 6월 1일 전 세계 대한민국 최초 개봉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2018년 6월 6일 개봉했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당시 역대 '쥬라기' 시리즈 사상 역대급 흥행이었음을 언급하며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보기에 가장 완벽한 영화다. 한국 정말 사랑해요. 6월 1일 극장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시리즈의 압도적 피날레를 장식할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6월 1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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