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해밍턴 “호주 재산 有” |
| 2021. 11.13(토)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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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자산 내역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10회에서는 호주 출신 개그맨 겸 방송인 샘 해밍턴 사연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은 호주인으로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재산은 한국, 호주로 양분돼 있다고. 이에 대해 샘은 "돈 관리는 한국에 있는 건 와이프가 하고 호주에 있는 건 내가 한다"고 밝혔다. 그런 샘의 꿈은 단독주택을 내 집 마련 하는 것이라고. 이는 두 아들의 영향인데, 두 아들이 아파트에서 뛰어다닐 때 이를 제지하는 것이 미안하다는 속내였다. 공개된 샘 해밍턴 영수증은 스포츠 카드 구매 내역으로 가득했다. 그는 스포츠 카드가 주식처럼 가격이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을 드러냈다. 이에 박영진은 "스포츠 카드를 신용카드로 긁다가 소비 레드 카드를 받을 수 있다"라는 우려 섞인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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