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한국어 선생님 김하니, 프랑스서 사는 법 [TV온에어]
2021. 10.27(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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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무튼 출근!' 방탄소년단 팬들의 한국어 교사 삶은 어떨까.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 김하니 밥벌이가 공개됐다.

김하니는 프랑스에서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하는 프랑스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꽤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했고, 김하니는 식당 등 상황극을 통해 한국어 공부를 실감 나게 가르쳤다. 이들은 라면, 김치 등의 음식 카드를 골라내며 조심스레 한국어를 배워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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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대학생부터, 한국어로만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여자 대학생도 있었다.

김하니는 “자음, 모음도 몰랐던 학생들이 저와 한국어로 얘기하는 걸 보면 ㄴ너무나 뿌듯하다”라며 보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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