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풀인풀’ 설인아X김재영, 이태선 뺑소니 사건 나영희 연관성 발견 |
| 2020. 01.26(일) 2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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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설인아와 이태선이 나영희의 흔적을 발견했다. 26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는 홍유라의 흔적을 발견한 김청아와 강시월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준휘(김재영)은 집에 도착해 구준겸 의사자 액자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이에 준휘는 다급히 이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홍유라는 쓰레기를 버리고 왔다면서 애초에 의로운 죽음이 없었다고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청아는 집에 도착해 구준휘와의 데이트를 회상했다. 그는 선우영애(김미숙)에게 홍유라가 모든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선우영애는 두 사람이 같이 자살을 하러 간 것도 말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청아는 모든 것을 말했다고 답했다. 이후 강시월은 김청아가 일하고 있는 경찰서로 찾아가 쓸쓸하게 설을 보내야 하는 심정을 토로했다. 시월은 어릴 적 동생과 설날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그러자 김청아는 동생이 있냐고 물었다. 씁쓸해 하는 시월의 모습에 김청아는 담요를 건네며 쉬라고 했다. 그런 가운데 김청아는 강시월의 뺑소니 사건과 관련된 서류에서 홍유라의 진술서라는 내용을 보게 됐다. 이 사건이 죽은 구준겸과 연관이 있음을 눈치챈 김청아와 구준휘는 뺑소니 사건과 홍유라가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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