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파워”…‘2019 KBS 가요대축제’ 아스트로와 ‘미친 콜라보’
2019. 12.28(토) 15:49
태진아 2019 KBS 가요대축제 아스트로 차은우
태진아 2019 KBS 가요대축제 아스트로 차은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태진아가 '2019 KBS 가요대축제'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지난 27일 밤 방송된 '2019 KBS 가요대축제'에는 가요계 대선배 태진아가 축하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그는 아들 이루가 작사하고 작곡한 '김선달'을 신명나게 열창했고 이루가 작사하고 자신이 작곡한 '진진자라'를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와의 깔끔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도 꾸몄다.

태진아는 그간 비와의 '라송', 제시와의 '삐빠빠룰라', 강남과의 '장지기장', 마야와의 '사랑은 돈보다 좋다' 등 많은 후배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화제성을 견인했다.

지치지 않는 태진아의 음악에 대한 열정, 신나는 무대를 개발하기 위한 전략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에 팬들은 태진아의 축하무대에 큰 호응을 보냈다.

한편 태진아, 이루 부자는 쌍방울 트라이, 치킨더홈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며 대한ENG 홍보대사와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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