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원 "다사다난했던 '변혁의 사랑' 연희, 지켜봐주셔서 감사" |
| 2017. 12.04(월)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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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혁의 사랑' 김예원 |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김예원이 '변혁의 사랑'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원은 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엇보다 좋은 감독님,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현장이라 정말 감사했다. 시간이 참 짧게 느껴진다"며 지난 3일 종영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연출 송현욱)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항공사 승무원 하연희를 연기한 김예원은 "나름 다사다난했던 연희 이야기를 지켜봐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엿보였다. 극 중 김예원이 연기한 하연희는 백준 역의 배우 강소라와 절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공명(권제훈 역)과 강영석(장철민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강영석과의 알콩달콩 로맨스는 극 후반부를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기도 했다. 끝으로 김예원은 "변혁을 몰고왔던 젊은이들의 모습처럼 여러분들의 인생에도 패기를 장착해보길 바란다"는 말로 청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JYP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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