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두, 원앤원스타즈 전속계약 체결…최귀화·한재석 한솥밥
2017. 07.12(수) 09:38
김기두
김기두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김기두가 새 둥지를 틀었다.

12일 소속사 원앤원스타즈는 "김기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기두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드라마,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케이블TV tvN 드라마 '또 오해영' '도깨비' 등을 통해 톡톡 튀는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어 예능프로그램에서 웃음과 눈물을 자극하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차기 행보에 많은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는 "앞으로 김기두가 배우로서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지고 다채로운 면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기두가 전속계약을 맺은 원앤원스타즈에는 배우 조재룡 최귀화 한재석 이항나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원앤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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