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량현량하 '스타킹' 패널 출연, 오는 6월 7일 방송" |
| 2016. 05.26(목)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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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량현량하 슈가맨 출연(위) 데뷔 초(아래)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량현량하가 '스타킹'에 출연한다. 26일 SBS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량현량하가 지난 23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 촬영에 패널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스타킹'이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진실게임'처럼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는 포맷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량현량하는 가짜 쌍둥이를 찾는 녹화에 패널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1집 '쌍둥이 파워'를 발표하며 타이틀 곡 '학교를 안 갔어'로 활동한 쌍둥이 댄스 듀오다. 데뷔 당시 만 12세의 최연소 댄스 그룹으로 주목 받았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원조 가수 슈가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촬영 분량은 오는 6월 7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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