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세훈, 첸 뮤지컬 응원 "자랑스러워" |
| 2015. 09.15(화)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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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더 하이츠 엑소 첸 찬열 세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 찬열과 세훈이 멤버 첸의 뮤지컬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15일 오후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베니.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하는 베니 끝까지 파이팅. '인 더 하이츠' 배우분들도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열과 첸 세훈이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세 사람의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찬열과 세훈 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첸 '인 더 하이츠' 힘내길" "엑소 우정 멋져요" "'인 더 하이츠' 부상 없이 무사히 끝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첸이 출연 중인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 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이 담긴 삶과 꿈을 긍정적인 유머로 승화한 작품이다. 첸은 베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찬열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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