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누구? 시크+섹시 영국의 '잇걸'
2012. 05.01(화)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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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한국을 첫 방문한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녀는 누구일까.

1일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한국의 주얼리 브랜드 광고 촬영 차 한국을 첫 방문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스타로, 데뷔 드라마 '스킨스'의 에피 역할로 단박에 핫스타로 떠올랐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1992년 생 브라질 혼혈 출신으로, '스킨스'를 통해 어린 나이에도 섹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며 전 세계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스킨스'를 시작으로 영화 '타이탄', '폭풍의 언덕'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영국에서는 조막만한 얼굴 그리고 개성있는 연기력으로 '제 2의 엠마왓슨'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으며, 국내에서도 원더걸스 멤버 소희와 닮은 꼴 배우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또 최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수현이 여러 인터뷰를 통해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이상형으로 꼽아 그녀의 이름이 온라인을 발칵 뒤집은 적도 있다.

현재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화 '나우 이즈 굿'에 다코타 패닝과 출연해 올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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