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임리스, 보컬인 실제 여친과 작업한 곡 '음반 망하면 연애도 끝?' |
| 2010. 07.26(월)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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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임리스 디지털 싱글 '그런다더라' 쟈켓사진 |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실제 여자친구 함께 활동 중인 네임리스(조정호(랩,프로듀싱), 이성현(키보드), 김용만(기타), 사사(베이스), 백영남(보컬), 리나 강(보컬))가 4개월 만에 여자친구와 함께 작업한 새 음반으로 팬들을 찾는다. 네임리스는 이승철 플라워 야다 박정현 테이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한 하해룡이 이끄는 랜덤 팩토리(RanDom Factory)에 새둥지를 틀었다. 오는 29일 발매 예정인 네임리스의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그런다더라'는 실제 연인이자 네임리스 여성보컬로 활동 중인 리나 강과의 실제 사랑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낸 정통 발라드. '그런다더라'는 네임리스의 리나 강과 조정호의 실제 경험을 담은 노래로 장거리 연애 중이거나 이별을 경험한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네임리스는 작사가 하해룡과 임재범의 음반작업에 참여한 피아니스트 김경, 기타리스트 홍필선 등 내놓으라는 세션들과 함께 작업을 했다. 특히 이번 음반은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리나 강과 조정호의 연애 사활이 달린 곡. 리나 강의 집안에서는 이번 음반이 성공하면 한국대학으로 편입, 몇 년간 가수로서의 활동을 허락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6집 음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을 한 조정호는 "반짝 나왔다 사라지는 음악이 아닌 오랜 시간 듣는 이들의 감성을 울릴 수 있는 진실된 음악을 만들려고 노력해왔다"며 "내 음악은 전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이번 '그런다더라'도 여자친구와의 경험을 토대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네임리스 조정호는 지난 2007년 전의경시절 전의경을 위한 주제 힙합곡 '기억해줄래'를 발매, 많은 전의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young@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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