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시청률 4% 대로 하락, 떨어져도 동시간대 종편 1위 |
| 2018. 03.15(목) 0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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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한끼줍쇼' 시청률이 4% 대로 하락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으로 4.9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의 5.25%보다 0.275%P 하락한 수치다. 특히 최근 '한끼줍쇼'는 줄곧 5~6% 안팎을 넘나드는 시청률을 자랑했던 터, 4% 대의 시청률이 이례적인 기록으로 눈길을 모았다. 다만 이 같은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날 '한끼줍쇼'는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4사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았다. 또한 같은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의 1부 4.2%, 2부 3.9%보다도 높았다. 이에 '한끼줍쇼'가 다시 상승세를 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신성우와 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MC 이경규 강호동과 짝을 이뤄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일대에서 시민들과의 한 끼에 도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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