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류이서, 결혼 6주년 리마인드 웨딩…유산 아픔 딛고 전한 근황 |
| 2026. 11.01(일) 2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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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신화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류이서는 1일 자신의 SNS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 웨딩. 너무 고마워요.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류이서와 캐주얼한 수트를 차려입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결혼식을 떠올리게 하는 웨딩 콘셉트 속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은 류이서의 게시물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이서 씨"라고 댓글을 남겼고, 류이서는 "맙소사"라고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류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리마인드 웨딩 촬영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해 결혼 5주년이었는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포기했다"며 "요즘 빈티지 웨딩화보를 찍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 그래서 결혼 6주년에는 한번 해보자고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올해 4월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소식을 알렸으나, 류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류이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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