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완전체 무대 이어 솔로로…솔라, ‘나의 20대에게’ 발매
2026. 10.29(목)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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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완전체 공연에 이어 솔로 신곡을 선보인다.

솔라는 29일 마마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에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를 발매한다고 알렸다.

포스터에는 싱글 제목과 함께 봉투 표면의 구멍 사이로 문구 일부가 드러나 있다. 메시지 전체를 공개하지 않은 구성으로 신곡에 담길 이야기를 예고했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은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한다.

프로젝트 및 해외 음원을 제외하고 솔라가 국내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4월 싱글 2집 ‘원트’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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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최근 마마무 완전체로도 팬들을 만났다. 마마무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월드투어 ‘포워드’ 공연을 열고 ‘Mr.애매모호’ ‘너나 해’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등 대표곡을 선보였다.

멤버별 솔로 무대도 마련됐다. 솔라는 ‘블루스’를 불렀으며, 화사와 휘인, 문별 역시 각자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마마무는 최근 발표한 스페셜 싱글 타이틀곡 ‘포 플라워스’를 비롯해 ‘힙’ ‘딩가딩가’ ‘고고베베’ 등도 들려줬다.

솔라는 신곡 발매 후 마마무 활동을 이어간다. 마마무는 오는 11월 28~29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이번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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