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아이들, 큐브는 라이브 맛집 [이슈&톡] |
| 2026. 10.27(화) 16:33 |
| ||||
![]() |
| 라잇썸, 아이들 소연 |
| 라잇썸, 아이들 소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앞세워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라잇썸은 일본 음악 방송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현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아이들 소연은 첫 솔로 정규 앨범 무대를 통해 폭넓은 보컬 표현력을 선보였다. 미연과 우기 역시 국내외 무대에서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라이브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라잇썸은 27일 방송된 일본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프리미어 MelodiX(プレミアMelodiX!)’에 출연해 일본 데뷔곡 ‘どうして(Doshite)’ 무대를 선보였다. 프릴과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카와이 콘셉트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개성 있는 퍼포먼스에 탄탄한 라이브를 더해 곡의 매력을 살렸다. 방송 이후에는 라잇썸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본어 발음에도 관심이 모였다.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일본 데뷔곡 ‘どうして(Doshite)’의 한국어 버전인 ‘어떡해 (Doshite KR ver.)’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 등 국내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관련 SNS 영상이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소연은 이번 첫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각인시켰다. 앞서 소연은 EBS1 ‘스페이스 공감’에서 총 11곡에 이르는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 데 이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게릴라 무대에서도 탄탄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곡의 분위기에 따라 보컬 톤을 다르게 표현하는 등 프로듀서로서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드러낸 것. 여기에 데뷔 9년 차 가수다운 여유와 소통력도 돋보였다. 미연과 우기도 각자의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미연은 도쿄 걸즈 컬렉션과 JJ 50주년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출중한 보컬 실력을 뽐냈으며, 우기는 최근 중국 광저우와 청두, 베이징에서 열린 팬콘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이처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곡마다 다른 매력을 살린 보컬과 퍼포먼스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며, 라이브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라이브 맛집’으로 불리는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