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동 73만 장’ 앤더블, 5개월 만에 돌아온다…첫 컴백 시동 |
| 2026. 10.07(수) 16:5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후 첫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예열에 들어갔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7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모노톤을 중심으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멤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그 위로 새 앨범 발매까지 이어질 콘텐츠 공개 일정이 배치돼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은 먼저 ‘옵저브’(Observe), ‘어트랙션’(Attraction), ‘아카이브’(Archive) 등 총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선보인다. 이후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 공개하며 신보의 분위기와 음악적 색깔을 미리 보여줄 예정이다. 앨범 발매일인 오는 27일에는 오후 6시 미니 2집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쇼케이스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된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지난 5월 발표한 데뷔 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에서 ‘호기심’을 키워드로 앤더블의 첫 이야기를 펼쳐냈다면, 이번에는 그다음 단계에 해당하는 ‘끌림’을 중심으로 한층 확장된 서사를 담아낼 전망이다.
앤더블은 데뷔와 동시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는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톱4에 이름을 올렸다. 활동 반경도 빠르게 넓혔다. 데뷔 직후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앤더블 쇼 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열었고, 최근까지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의 트로피를 수상했다. 데뷔 앨범을 통해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앤더블이 5개월 만의 첫 컴백에서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앤더블의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YH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