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월급? 누군 대기업 부장급" 깜짝 |
| 2026. 10.05(월)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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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출신 정은우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상담 실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은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외과 상담 실장으로 근무하는 것에 대해 "면접 볼 때도 아이돌이라는 걸 말하지 않았다. 다른 직종이라 나대고 과시하는 느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근데 들어오니까 다 알더라. 어떤 분은 '여기서 일한 사람이었냐'라고 물었다"라며 "알고 보니 낯이 익어서 병원에서 일한 사람인 줄 알았다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연봉에 대해 "'상담실장 하면서 얼마 버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하는 것에 따라서 번다. 생각했던 것보다 못 버는 사람도 있고 더 많이 버는 사람도 있다"라며 "아이돌이랑 똑같다. 대기업 부장님처럼 버는 사람도 있고 경험마다 인센티브 차이가 있다. 병원 잘 찾아서 구인구직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앞서 정은우는 아이돌 시절을 떠올리며 "생각보다 돈을 잘 버는 아이돌은 많지 않다. 이름을 안다고 해서 많이 버는 것도 아니다. 돈 벌지 못했다. 그래서 사회로 뛰어 들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은우는 지난 2017년 프리스틴 미니 1집 '하이 프리스틴(HI PRISIN)'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그는 2019년 이후 히나피아로 활동했으나 2020년 활동을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정은우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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