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신비·엄지, 비비지 아닌 새 이름 쓸까…언코어와 전속계약 [공식]
2026. 10.05(월) 09:45
신비, 엄지, 은하
신비, 엄지, 은하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비비지(VIVIZ)로 활동한 은하, 신비, 엄지가 새 둥지를 틀었다.

5일 소속사 언코어 측은 은하, 신비, 엄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팀명인 비비지 사용을 위해 전 소속사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현재 최종적으로 합의하지 못한 상황. 이에 소속사는 "세 멤버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활동 재개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새로운 팀명으로 활동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하와 신비, 엄지는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가요계에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세 사람은 2022년 3인조 그룹 비비지(VIVIZ)로 팀을 재정비해 성공적으로 재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언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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