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끝내 재회…최고 10% 넘겼다 [시청률] |
| 2026. 10.05(월)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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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포핸즈'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포핸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9.4%, 최고 10.6, 수도권 평균 10%, 최고 11.4%를 기록했다. 또한 전국 및 수도권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각자 원하는 음악을 찾아냈다. 두 사람은 진솔한 대화 끝 피아노 앞에 앉아 나란히 하모니를 이뤘다. 이후 강비오는 자유롭게 어디든 찾아가서 연주를 들려주는 피아니스트로, 홍재인(장규리)은 매니지먼트 대표로 함께 했다. 강비오는 뒤늦게 최정요의 희생을 알게 되자, '네메시스' 연주 영상을 인터넷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보게 된 최정요는 강비오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포핸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횐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포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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