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력 甲…‘나혼자산다’ 유리, 제주도 민속오일장 ‘제패’ |
| 2026. 10.03(토) 0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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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리 제주도 일상, 그야말로 '힐링'이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취미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유리는 쉬는 날을 맞아 도서관에 방문했다. 예술 작품 같은 성산 일출 도서관에서 그는 햇빛을 쪼이며 요리 레시피 책을 읽고, 책 몇 권을 대여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도 햇살을 즐기는 그의 근사한 자유 의지가 돋보였다. 이내 그가 도착한 곳은 세화 민속오일장이었다. 5일에 한 번씩 열리는 장에는 제주 먹거리가 가득했다. 유리를 알아본 현지 도민들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유리는 저녁 거리들을 알뜰하게 장 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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