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가원, 전소미 만난다…'트윈 미러쇼' 마지막 주자
2026. 10.02(금)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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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야오 가원이 전소미와 훈훈한 '트윈 케미'를 보여준다.

2일 엠넷플러스(Mnet Plus) 측은 '트윈 미러쇼'의 마지막 주자로 미야오 가원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트윈 미러쇼'에서 가원은 '가을 클린 메이크업'을 주제로 셀프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드라이기로 뷰러를 데우는가 하면 숟가락까지 사용하는 가원의 예측불가한 모습이 포착됐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엉뚱한 매력을 예고하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소속사 선배이자 '트윈 미러쇼' MC로 활약한 전소미와의 호흡에도 관심이 모인다.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와 함께 컴백을 앞둔 미야오의 신곡 이야기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눌 솔직한 대화도 관전 포인트다.

'트윈 미러쇼'는 MC가 게스트의 메이크업을 따라 하며 뷰티 취향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공유하는 메이크업 토크쇼다. 엠넷플러스의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에서 선보이는 콘텐츠로, 그동안 K-POP 아이돌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드랙 아티스트 등 다양한 출연진과 함께 각자의 뷰티 스타일과 개성을 조명해왔다.

'트윈 미러쇼' 관련 영상은 공식 SNS 채널의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에서 10월 1일 기준 누적 1억 12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는 단일 영상이 870만 뷰와 600만 뷰를 각각 넘기는 등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미야오 가원이 대미를 장식하는 '트윈 미러쇼' 마지막 회는 오는 5일 오후 5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엠넷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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