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과 신혼여행, '틈만나면,' 아니면 귀국 안해"
2026. 09.29(화) 22:3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과 늦은 신혼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SBS '틈만나면,'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59회 선공개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변요한, 노재원이 버스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변요한은 "어제 한국에 왔다"며 티파니와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임을 전했다.

그는 "신혼여행을 늦게 갔다. 더운 나라 하와이 갔다가 (아내) 고향이 샌프란시스코라서 거기도 갔다"면서 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소회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대해 그는 "좋았다. 진짜. '틈만나면,' 아니었으면 한국 안 왔다"면서 아내와 보낸 시간이 유달리 행복했다고 토로했다.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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