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지예은, 양세찬의 정규 멤버 환영·선물에 감동 "눈물 날 것 같아" |
| 2025. 01.12(일)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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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지예은에게 고가의 목도리를 선물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신년을 맞아 타고난 운세에 노력을 곁들인 사다리 타기 '운타는 2025'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주 벌칙으로 인한 새해 선물과 편지를 써오는 벌칙을 진행했다. 양세찬은 지예은에게 "너가 들어오고 프로그램에 활력이 생겼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편지 내용을 듣던 지예은은 "따뜻하다"며 감탄했고, 양세찬은 "재석이 형이 네 투턱을 잡았을 때 분당 시청률 최고를 찍었다. 혹시 나중에 쓰리턱도 되겠냐. 늘 응원하고 '런닝맨'에 들어온 것 축하해"라고 환영했다. 지예은은 "눈물 날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양세찬이 지예은에게 준 선물은 고가의 목도리였다. 앞서 지난주 촬영을 마치고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목도리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지예은은 "장난일 줄 알았다"라며 놀라며 눈시울이 붉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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