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퇴출됐던 아미 해머, '더 다크 나이트'서 주인공 맡는다 [TD할리웃] |
| 2025. 01.08(수)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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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 해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미 해머의 '더 다크 나이트' 출연설이 불거졌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7일(현지시간) "아미 해머가 우베 볼 감독의 신작 '더 다크 나이트'에서 주연 역할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극 중 아미 해머는 범죄자들과 싸우는 주인공 역을 연기한다. '더 다크 나이트'는 오는 27일 크로아티아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한편 영화 '소셜 네트워크' '맨 프롬 엉클' 등을 거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에서 올리버 역으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얻은 아미 해머는 지난 2020년 돌연 불륜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올랐다. 심지어 데이트 폭력 및 강간, 식인 의혹까지 불거지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그는 케이먼 제도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미 해머는 전 부인과 자녀들의 양육비를 내기 위해 콘도 세일즈 및 예약 관리자로 근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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