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측, 윤성빈 열애설에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2024. 03.25(월) 09:34
지효, 윤성빈
지효, 윤성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 측이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지효와 윤성빈과의 열애설과 관련 "본 사안에 대해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1년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통해 마음을 키웠으며, 5분 거리의 집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설명했다.

한편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해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다. 윤성빈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획득한 스포츠 스타다. 현재는 은퇴한 상태다. 지효는 1997년생, 윤성빈은 1994년생으로 3살 차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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